권태일 목사 프로필

□ 학력
총신신학교 목회학과 및 신학연구원 졸업 
세계성령화 부흥사 연수원 수료
한영신학대학교 대학원 명예신학박사 

□ 경력
초교파긴급중보기도단 7000클럽 상임회장
함께하는 사랑밭 설립자
월드쉐어 설립자
오정노인복지관 설립자
사랑밭 새벽편지 저자
푸른꿈 비전스쿨 이사장
사랑밭교회 담임목사

할렐루야! 
사랑밭선교교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스키드마크를 아십니까? 자동차가 달리는 차 바퀴의 자국을 말하는데, 특히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바닥에 남은 흔적이 스키드마크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스키드마크를 남겨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추억과 함께 은혜로 하늘 상급을 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선한 스키드마크를 남겨 우리의 자녀를 위해, 우리의 제자를 위해 찬란한 믿음을 남겨줍시다. 사랑밭선교교회는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풍족하게 만들어가는 찬란한 스키드마크를 남기는 곳입니다. 

우리 함께 갑시다! 

가난 속에 깨달은 진리 – 가난할수록 더 나누라”


가치관: “내 중심의 삶에서 타인의 삶을 우선시 합니다.”
이 세상에는 내 중심의 판단과 가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내 중심의 가치관은 끝없는 이기심과 분쟁 그리고 급기야 전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내 중심의 가치관 때문입니다. 이제 타인 중심의 가치관으로 바꾸어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가치관으로 바꾸어 나가자는 것이 설립자의 가치관입니다. 


구제활동의 시작
1986년 11월초 서른둘의 초겨울, 당시 세일즈맨으로 일하던 권태일 목사는 충무로의 한 육교 위에서 구걸하는 여인, 이상희 아주머니를 마주칩니다. 어린 두 아이를 등에 업고, 품에 안은 그녀의 얼굴은 화상으로 심하게 일그러져 있었고, 그들을 돌보기 시작한 것이 ‘사랑’에 첫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가 됩니다. 권태일 목사는 가족이 사는 월세방 근처에 공동체 공간을 만들고 그들과 함께 이곳저곳에서 모여든 사람이 100명 가까이 되자 세일즈업을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구제활동에 뛰어듭니다. 


어느 심장병 젊은이의 슬픈 죽음에서 새 소명이...
32세된 병색이 완연한 한 씨가 어느 날, 권태일 설립자를 찾아와 심장병 수술을 하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권태일 목사는 세일즈를 하면서 번 돈으로 30여명의 ‘즐거운 집’ 가족과 함께 판잣집에서 하루하루 근근이 살아가는 입장이었으니 할 수 없이 그를 돌려보낸 뒤 그의 아버지로부터 아들이 죽었다는 통보를 받습니다. 그때부터 권태일 목사는 한 씨처럼 고통당하는 사람이 더 이상 없게 해야 한다는 결의로 스스로를 단단히 무장시키며, 그의 죽음에서 어두운 곳에 방치된 채 소외되고 상처받는 이들을 위해 도와야 한다는 새 소명을 찾게 됩니다.


사랑밭선교교회 담임목사